유럽에 뛰고있는 한국 축구선수들

유럽에 뛰고있는 한국 축구선수들

현재 유럽 리그에서 활약 중인 한국 축구 선수들은 여러 리그와 클럽에 걸쳐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래는 주요 선수들과 그들의 소속 팀을 정리한 리스트입니다.
이 정보는 최근 시즌과 이적 동향을 기반으로 하며
일부 선수는 시즌 중 이적이나 임대 등으로 상황이 변동될 수 있으며
현재 시점에서 가장 두드러진 선수들을 중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025. 3. 27기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EPL)

  • 손흥민 (Son Heung-min) – 토트넘 홋스퍼 (Tottenham Hotspur)
    • 팀의 주장으로, 2021-22 시즌 EPL 득점왕(22골)을 차지하며
      아시아 선수 최초로 이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현재도 팀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 중입니다.
  • 황희찬 (Hwang Hee-chan) –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Wolverhampton Wanderers)
    • 빠른 스피드와 골 결정력을 바탕으로 주전 경쟁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이번 시즌에도 꾸준히 득점을 기록 중입니다.

 

독일 분데스리가

  • 김민재 (Kim Min-jae) – 바이에른 뮌헨 (Bayern Munich)
    • “괴물”이라는 별명답게 세계 최고의 수비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으며,
      바이에른의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 중입니다.
      2022-23 시즌 나폴리에서 세리에 A 우승을 이끈 후 이적했습니다.
  • 이재성 (Lee Jae-sung) – FSV 마인츠 05 (Mainz 05)
    • 중원에서 다재다능한 플레이로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으며,
      꾸준한 출전과 함께 공격 포인트도 기록하고 있습니다.
  • 정우영 (Jeong Woo-yeong) – VfB 슈투트가르트 (VfB Stuttgart)
    •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팀에서 기회를 얻으며 성장 중이며,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경험도 쌓고 있습니다.

 

프랑스 리그 1

  • 이강인 (Lee Kang-in) – 파리 생제르맹 (Paris Saint-Germain)
    • PSG의 젊은 미드필더로, 기술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팀의 공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023-24 시즌 리그 우승을 경험하며 유럽 무대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습니다.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 오현규 (Oh Hyeon-gyu) – KRC 헹크 (벨기에 주필러 리그로 이적 후)
    • 셀틱에서 활약 후 2024년에 벨기에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 양현준 (Yang Hyun-jun) – 셀틱 FC (Celtic FC)
    • 빠른 적응력으로 교체 출전과 주전 경쟁을 병행하며 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권혁규 (Kwon Hyeok-kyu) – 세인트 미렌 (St. Mirren, 셀틱에서 임대)
    • 임대 생활을 통해 실전 경험을 쌓으며 성장 중입니다.

 

기타 유럽 리그

  • 홍현석 (Hong Hyun-seok) – KAA 헨트 (벨기에 주필러 리그)
    • 중원에서 활동량과 패스 능력을 보여주며 팀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 조규성 (Cho Gue-sung) – FC 미트윌란 (덴마크 슈퍼리가)
    •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의 활약 이후 유럽 무대에 진출,
      꾸준히 득점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추가 정보

  • 위 선수들 외에도 유럽 2부 리그나 중소 리그(네덜란드, 포르투갈, 오스트리아 등)에서 뛰는 유망주들이 다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김지수 (브렌트퍼드 B팀, 잉글랜드)와 같은 젊은 선수들이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2023년에는 약 40명의 한국 선수가 유럽에서 뛰었다는 기록이 있으며,
    이는 한국 축구의 유럽파 전성시대를 보여줍니다.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같은 톱클래스 선수들의 성공이 젊은 선수들의 진출을 더욱 촉진하고 있습니다.